제 목 : 김용남은 백남기 농민의 얼굴에 직사한 살수차가 정당하고 실탄 발포 해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을 뿐만 아니라

위중하여 실제 수술 뒤 며칠 만에 생을 마감한 백남기 선생이 악착 같이 멀쩡한데 위독하다고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과 기자들이 허위사실 유포한다고 허위주장하였다.

그 뒤로 조문은 갔니? 사탄도 아 이건 좀 할 듯..

 

헌법재판소는 2020년 4월, 경찰의 직사살수가 고인의 생명권과 집회의 자유를 침해한 위헌적인 행위였다고 최종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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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대변인은 백남기씨가 위중 하지 않다는 주장의 근거로 "새정 치민주연합의 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의 김용익 의원이 확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손석회 앵커는 "위독하냐 아니냐에 대해선 좀 더 확인이 필요함엔 틀림없으나 이분(백남기씨) 은 의식불명 상태임에 틀림없고, 두개골 수술을 받았기에 그 상황이 결코 위중하지 않다고 얘기하긴 어려운 상황임에 틀림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김용남 대변인은 "중상은 당한 건 사실이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건 지 난 토요일 밤에 새정치민주연합 쪽에서 이미 확인을 했고 그것을 김용익 의원이 알렸다"고 거듭 주장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985147118771455&id=100018285571859 <조성은 페북>

 

우린 철저히 더 검증해야 합니다.

생명에 대한 인식이 이런 수준이라면

국회의원 뱃지를 달면 안돼요 

어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 말을

할 수가 있나요?

약자에 대한 생각이 오만하고 삐뚤어져

있는 사람이 권력을 쥐면 안됩니다.

악마가 울고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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