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가 서로 모른척 연락도 안하고 아무 말이 없네요.
제가 나서는(챙기는) 편인 며느리였는데
2, 3년 전에 그래봤자 다 소용없다 현타가 올만한 사건이 있어서 그때부터 가만히 조용히 있어요.
날짜 맞출 수 있으면 특정일(누군가의 생일등)에 열심히 출장도 가버리고요.
오늘 4일인데 오늘까지도 별 말 없는거 보면
최초(?)로 가정의 달에 얼굴 안 보고 지나갈거 같아서
두근두근 조용히 숨만 쉬고 관찰 중입니다.
다들 마음과 지갑과 정신이 평온한 가정의 달(아 이표현 진짜 싫다)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