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뭔놈의 행사가 이리 많은지

1월 시아버지 생신 

2월 명절

3월 시어머니 친정엄마생신 

4월 0

5월 어버이날 

이번달 넘기면 깔딱고개 넘어가겠지 하면 

행사있고 월급쟁이 너무 힘드네요

내년 12월 남편 퇴직인데 바짝 모아야 하는데

양가 부모님들 아직 건재하시고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ㅜ

아 이번달 제사도 있네요 이것도 시모가 

돌아가셔야 끝날것 같고 시부모 돌아가시길 기다리는

나도 사패같고 ㅠㅠㅠ아무리 설득해도 제사는 하느님 없다하는거랑 같아서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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