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댁 가기 좋아하는 며느리도 있나요?

올케가 집이 멀어서 4시간은 걸립니다. 어린 애들 데리고 오려면 힘들거 같아요.

무엇보다 한번 오면 엄마가 손주들 봐주고 해먹이느라 너무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핑계대고  오지 말라고 하니

오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못오게 하냐고..

시댁에 오고 싶은 며느리도 있나요?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마음이 불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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