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책을 읽어야한다,에서 벗어나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들을 새로 사거나
다시 읽고싶어 버리지 못했던 책들을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여러권을 동시에 조금씩 읽는 병렬식)
읽으니
어머나 올해들어 책을 여러권 읽은 거에요ㅎㅎ
제가 오전에 운동을 요일 별로 달리해 다니는데
여러 사람을 만나잖아요?
그들과 친구들 가족들 주변을 대할 때
저만의 여유와 안정감이 드는거에요
얼마전 짧은 영상을 봤는데
종이컵을 밖에서 태우니 속이 빈 것은 금방 타지만
물이 담겨있는 종이컵은 타지 않더라고요
오호 이게 책읽기의 힘이구나,싶었어요
저는 지적 허영심이 있었던가봐요
이런 책을 읽어야한다, 읽은 사람이어야한다
거기에서 벗어나 제 수준에 맞는 독서를 하니
잘 읽히더라....말씀드리고 싶었슴다!!
행복하십쇼!!^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