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부산mbc가 부산 북구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39.1%, 국민의힘은 37.6%의 지지율을 얻어 오차 범위 내 박빙으로 나타냈습니다.
보궐선거가 열리는 북구 갑 주민 584명을 대상으로 국회의원으로 누가 적합한지를 물었더니, 하정우 후보 34.3%, 한동훈 후보 33.5%로 0.8% 포인트 박빙으로 나타냈고, 박민식 후보는 21.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북구 갑 지역에서 최대 현안으로는 덕천교차로와 구포시장 일대 상권 활성화가 24.6% 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부산MBC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