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혜롭지 못한 부모님이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크지만 지혜롭지 못한 편입니다.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주말에 만났다가 또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참지 못했죠

제가 눈 돌아서 소리지르니 같이 불같이 화내시곤 미안하다 하시더군요 성격이 급한데 마음은 약하거든요

불효한 자식으로서 죄송한 맘은 있지만 저도 참지못하는 성격이라 어쩌라는거냐고 소리를 버럭 지르고 대들었네요 ㅠㅠ

지혜로우셨으면 좋겠어요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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