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크지만 지혜롭지 못한 편입니다.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주말에 만났다가 또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참지 못했죠
제가 눈 돌아서 소리지르니 같이 불같이 화내시곤 미안하다 하시더군요 성격이 급한데 마음은 약하거든요
불효한 자식으로서 죄송한 맘은 있지만 저도 참지못하는 성격이라 어쩌라는거냐고 소리를 버럭 지르고 대들었네요 ㅠㅠ
지혜로우셨으면 좋겠어요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지..
작성자: 부모
작성일: 2026. 05. 04 12:30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엄청 크지만 지혜롭지 못한 편입니다.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주말에 만났다가 또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참지 못했죠
제가 눈 돌아서 소리지르니 같이 불같이 화내시곤 미안하다 하시더군요 성격이 급한데 마음은 약하거든요
불효한 자식으로서 죄송한 맘은 있지만 저도 참지못하는 성격이라 어쩌라는거냐고 소리를 버럭 지르고 대들었네요 ㅠㅠ
지혜로우셨으면 좋겠어요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