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직장에서
옆직원이 자기아들 y대 다녀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네..그랬는데 못알아들은줄 알고 아들 y대다녀...라고 하는거에요
또 누구딸은 대학 어디야...그러는거
제가 다 심드렁하게 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안놀래네?? 그런표정...휴......내가 묻지도 않았고
딱히 궁금할것도 없고... 나랑 암상관도 없고...내가 놀래야할이유가 있나싶은....
작성자: 근데
작성일: 2026. 05. 04 12:27
알바하는 직장에서
옆직원이 자기아들 y대 다녀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네..그랬는데 못알아들은줄 알고 아들 y대다녀...라고 하는거에요
또 누구딸은 대학 어디야...그러는거
제가 다 심드렁하게 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안놀래네?? 그런표정...휴......내가 묻지도 않았고
딱히 궁금할것도 없고... 나랑 암상관도 없고...내가 놀래야할이유가 있나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