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들이 원하는 반응이 아닐때

알바하는 직장에서

옆직원이 자기아들 y대 다녀하고 하더라고요

그래서...네..그랬는데 못알아들은줄 알고  아들 y대다녀...라고 하는거에요

또 누구딸은 대학 어디야...그러는거

제가 다 심드렁하게 네~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안놀래네?? 그런표정...휴......내가 묻지도 않았고

딱히 궁금할것도 없고... 나랑 암상관도 없고...내가 놀래야할이유가 있나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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