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빠짐이 많지않은 푸들 입니다.
집에 오는 손님들이 개 있는 줄 몰랐다할만큼 냄새가 없는 편이예요.
추위를 많이타 겨울에는 집에서도 개리야스입히구요.
세탁은 사람옷 돌릴때 같이 넣어서 하는데 말리고 나서는 냄새가 없는데 서랍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입히려고 꺼내면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요.
삶아야할ㄲㅏ요?
삶을수 없는 소재가 대부분인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작성자: 세탁
작성일: 2026. 05. 04 11:44
털 빠짐이 많지않은 푸들 입니다.
집에 오는 손님들이 개 있는 줄 몰랐다할만큼 냄새가 없는 편이예요.
추위를 많이타 겨울에는 집에서도 개리야스입히구요.
세탁은 사람옷 돌릴때 같이 넣어서 하는데 말리고 나서는 냄새가 없는데 서랍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입히려고 꺼내면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요.
삶아야할ㄲㅏ요?
삶을수 없는 소재가 대부분인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