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감사한 건데 기쁘진 않은 간사한 마음 (주식)

21년에 물렸던 주식 마이너스 40% 하다가

5년만에 플러스 40% 넘어가는데

전 같았으면 원금만 회복해도 감사하겠다 했던 마음

 

원금 4천밖에 안 돼 번 게 천 얼마밖에 안 되네 하면서 

남들은 2배 3배 버는 장이라는데

또 남들은 억대 씨드로 하는데 하면서

기뻐하지 못하고 씁쓸해하는 마음

 

심지어 속상해지려는 이 간사한 마음

돈이 다가 아닌데 뭔가 내가 부족한 인간인 것 같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아야할 텐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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