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한직장에서 30년 일한 성실한 직장인인데
회사에서 2016년에 퇴직금이 DB에서 DC형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남편은
지금도 DC랑 DB용어조차도 헷갈려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이라 친구들이 연금계좌에서미국주식사서
꽤 불렸다더라면서 저한테 맡긴게 3년전입니다
과기공제조합 퇴직연금계좌에요
계좌를 보니 전액 예금성 계죄에만 두었고
수익률이 공제조합 예금성 상품 이자였는데
제가 맡고나서 처음에는 S&P500 나스닥같은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 넣어서 연 10% 정도수익룰 얻었어요그리고 작년에 코스피지수상품으로 바뀟는데 계좌 수익률이
일년평균 50~100에요
하긴 코스피가 2300에서 6천으로 뛰었으니
예금 50% 주식50% 5:5로 보수적으로 하고 있는데
주식이 100%오르니
예금상품계좌 4% 주식 100하니 퇴직연금이
평균 50% 이상 올랐어요
퇴직을 1년앞두고는 다시 예금으로
전액돌리긴할텐데
우리가정 개인적으로는 퇴직을 앞두고
주식이 상승장이어서
퇴직금이 예상범위를 벗어나게 늘어나게되어
훨씬 안정적으로 노후생활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퇴직연금금액이 연금으로 받으면
금액이 5~10년이상 늘어나거나
연금 플러스 현금으로 찾을수 있으니
애 결혼자금이나 노후현금에 큰 힘이 되겠네요
제가 한거라고 예금삼품을 지수추종 삼품으로
바꾼것 밖에 없는데.
남편한테 칭찬받았어요
제가 연금수익률을 엑셀로 정리해서
매일기록해서 한달치를 남편한테. 주는데요
올해는 전쟁 한창이던 3월빼고는
연금계좌수익률이남편 월급보다 많습니다
남편이 나보다 당신이 앉아서 더잘버네
하곤 흡족해. 하네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를 하는데
연금관리만 잘하면 꽤 많은부분의
새로운 유형의 세대가 될것같다라는
예감을 하게됬어요
부동산은 벌어도.한채라면
땅과 건물에 깔고누워 살지만
연금세대들은 캐쉬가 형성되니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