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조 전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발급 해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2020년 1월 재판에 넘겨졌다.
조 전 장관 아들은 고려대·연세대 대학원에 이 확인서를 제출해 합격 했다.
최 의원이 발급한 확인서에는 ‘상기 학생은 2017년 1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총 16시간 동안 변호사 업무와 법조 직역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문서정리 및 영문 번역 등 업무를 보좌하는 인턴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훌륭히 수행했다’고 쓰여 있다.
최강욱 억울한줄 또 속았네
조국 아들도????? 대단하다
조국 와이프 정경심의 카톡 모음. 영상 아니고 사진임
http://youtube.com/post/UgkxwC2hl2Wb14JLqJvzUvcFSywXrjF80edo?si=JyRr58YcNj0LALq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