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는 푸바오한테 당근 떨궈 깨우고는 찍고 있네요

시에라는 사육사가 온화한 것 같더니 또 또라이가 왔나 봐요. 

더쿠 들렀다가 또 깜짝 놀라네요. 

누구랑 낄낄거리려고 저걸 찍고 있어요. 저런 놈들이 눈섭이니 미간 털이니 뜯어가서 동물 학대를 자랑이랍시고 하려고 저러겠죠. 그것도 한국삼성에서 공주처럼 키워진 푸바오니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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