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설적인 주식투자자의 어록

AI가 자기는 제시 리버모어를 가장 높이 평가한다고 그러네요.

어록이나 뽑아 달라고 했어요.

모두 공감할 필요는 없지만 몇몇은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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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 어록 (Jesse Livermore, 1877~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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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과 가격 ]

01. 시장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 의견만 틀릴 뿐이다.
    → 시장 가격은 현실이다. 내 판단이 다르다면 틀린 건 나다.

02. 주가는 매수하기에 너무 높지도, 매도하기에 너무 낮지도 않다.
    → 추세가 살아있다면 고점에 사도 되고, 저점에 팔아도 된다.

03. 월스트리트에 새로운 것은 없다. 투기는 인류만큼 오래됐기 때문이다.
    → 시장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탐욕과 공포가 반복될 뿐이다.


[ 기다림과 타이밍 ]

04. 큰 돈은 개별적인 등락이 아니라 큰 흐름에서 나온다.
    → 단타보다 추세를 잡아라.

05. 내게 큰 돈을 벌어준 건 생각이 아니었다. 언제나 기다림이었다.
    → 좋은 포지션을 잡았으면 팔지 말고 버텨라.

06. 옳은 판단을 하고도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 맞는 방향을 잡는 것보다 그걸 유지하는 게 더 어렵다.

07. 매수할 때가 있고, 매도할 때가 있고, 낚시하러 갈 때가 있다.
    → 시장에 항상 참여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 손절과 리스크 관리 ]

08. 패자는 손실을 평균단가 낮추기로 메우려 한다.
    → 떨어지는 주식에 물타기하지 마라. 손실을 키울 뿐이다.

09. 손실 나는 건 팔고, 수익 나는 건 보유하라.
    →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반대로 한다.

10. 마진콜을 기다리지 마라. 그 전에 나와라.
    → 손실이 강제청산 수준까지 가기 전에 스스로 잘라내라.


[ 자기 자신과의 싸움 ]

11. 투기자의 적은 투기자 자신이다.
    → 시장이 아니라 내 감정과 충동이 가장 큰 위험이다.

12. 나는 정확히 반대로 했다. 손실 나는 건 들고 있었고, 수익 나는 건 팔았다.
    → 원칙을 알면서도 어긴 것을 스스로 고백한 말.

13. 희망과 공포, 이 둘이 투기자의 가장 큰 적이다.
    → 손실 중에 희망을 품고 버티고, 수익 중에 공포로 일찍 판다.


[ 정보와 독립적 판단 ]

14. 팁(정보)은 웨이터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트레이더에게는 아니다.
    → 남의 종목 추천이나 귀동냥 정보에 의존하지 마라.

15.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대부분의 사람을 속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 모두가 확신할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16. 나는 바닥에서 사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항상 너무 일찍 판다.
    → 완벽한 타이밍을 추구하지 마라. 충분히 먹으면 된다.


[ 패배와 교훈 ]

17. 손실은 확정하고 나면 괴롭지 않다. 문제는 틀렸는데도 손실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다.
    → 손절의 고통은 짧다. 버티다 당하는 고통은 길다.

18. 때로는 현금화하고 시장에서 벗어나 쉬어야 한다.
    → 연속 손실 후에는 강제로 쉬어야 한다. 감정이 판단을 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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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역사적 대폭락(1907, 1929)을 예측하고 수천억을 벌었으나
네 번 파산 후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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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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