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보국을 통해 "구포시장 방문 과정의 상황과 관련해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돼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아이의 부모님께 송구하다"고 밝혔다.
하 전 수석도 캠프를 통해 "오늘 지역 주민을 만나는 과정에서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며 "이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55963
본인들이 어린아이한테 오빠라고 부르길 강요해서 욕먹은건데, 본인들 말실수에 대해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왜 아이가 논란의 중심이 된거에 대해 사과한다고 하죠?
아이가 무슨 논란의 중심이예요? 아이가 무슨 잘못을 했어요?
참나... 진짜 더 욕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