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모자무싸요

저도 행복한 상상을 하면 꼭 마지막쯤에 삐그덕 하고 말아요.

잘 되다가 고꾸라지거나 끝없는 계단이 아래로 아래로 나타나요

따뜻한 해변에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비바람이 쳐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황동만의 대사를 듣는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결국  울었네요 ㅜㅜ

뭐 이런 드라마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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