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회사에서도 그렇고 미디어에서도 그렇고 온통 주식 얘기 뿐입니다.
한 달 전부터 그랬지요. 아니 아니 세 달 전부터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보면 주식 해서 돈 버는 사람이 이제 주위에 단 한 명도 없어요
물론 짤 짜리로 한주 뭐 예를 들어서 천만원 아래로 사가지고 뭐 몇백수익 난 거는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 수익은크게 뭐 사는데 대세 지장은 없죠. 제가 말하는 수익은 적어도 1억이상 2억이상
이정도 수익을 내는 사람이 주위에 있냐 하는 겁니다.
저도 나름 나 멀쩡한 회사를 다니는데
말을 안해서 그런가요.
온통 날렸다는 사람들 뿐이 지
도대체가 버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수익은 감추려는 걸까요 근데 수익이 나면 서로 자랑 하고 싶지 않나요 참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