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요"…명백한 아동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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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니 오빠 해보라고 한 건 정청래가 먼저 말했지만 

하정우도 '오빠' 라며 아이에게 해보라 한거죠. 

오빠 소리듣고 귀여워 라는 소리도 들리더만 

그 후 아이랑 같이 온 이모에게 이쁘시네 라며 얼평까지. 

정치하러 나온 사람의 정무감각이 이정도라니. 한심하네. 

정청래가 오빠라 불러달라하면 그냥 아저씨야 했어야지.

글고 성인인 유권자에게 이쁘다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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