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님들 외식시켜 드릴때
평소 입맛 없다고 통 드시질 않아서
어디 모시고 가면 좀 잘 드실까 여기저기 뒤지면서
열심히 찾은 끝에 식당에 모시고 갔는데
모처럼 만족해 하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 봤을 때
효도한 느낌 들면서 기분이 뿌듯하고 기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3 17:45
노부모님들 외식시켜 드릴때
평소 입맛 없다고 통 드시질 않아서
어디 모시고 가면 좀 잘 드실까 여기저기 뒤지면서
열심히 찾은 끝에 식당에 모시고 갔는데
모처럼 만족해 하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 봤을 때
효도한 느낌 들면서 기분이 뿌듯하고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