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발리에서 생긴 일, 4번째

넷플에 있어 다시 보고 있어요. 

제 인생드라마. 

 

볼수록 짠하고 안타까운 청춘들의 어긋난 사랑. 

밉상밉상 못되쳐먹은 최영주

안타깝고 짠하고 천연덕스러운 이수정

차라리 평범했다면 강인욱

농약같은 가스나에게 어쩌다 스텝 꼬인 정재민

 

보고또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근데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드라마 중에 한마디씩 나오는 

  • 수정이네 집에서, 이야~ 여기도 재개발 되겠네..

저때 땅를 샀어야 샀어야....ㅋㅋㅋㅋ

누구는 부모 잘 만나 강남에 집이 어쩌구저쩌구..

드라마 볼게 아니라 저때 부동산에 눈을 떠ㅛ어야...ㅋㅋ

이런 생각이 자동으로 떠오르는 아줌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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