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랑 구포시장에서 유세 도는데
초등2학년 여자어린이한테 정청래가 "여기 정우 오빠, 오빠해봐요" 라고 강요하고
하정우도 어린애보고 "오빠 "(해봐) 이러고 ㅠㅠ
하정우 77년생. 내년에 50
하정우도 참 답없네요. 정청래가 저렇게 시키는게 부적절하다는걸 못깨닫다니..
정청래는 도움은 커녕 더 악재거리 만들어주네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5. 03 14:37
정청래랑 구포시장에서 유세 도는데
초등2학년 여자어린이한테 정청래가 "여기 정우 오빠, 오빠해봐요" 라고 강요하고
하정우도 어린애보고 "오빠 "(해봐) 이러고 ㅠㅠ
하정우 77년생. 내년에 50
하정우도 참 답없네요. 정청래가 저렇게 시키는게 부적절하다는걸 못깨닫다니..
정청래는 도움은 커녕 더 악재거리 만들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