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정우 또 논란거리 생겼네요. 초등여아한테 오빠라고 부르라고

정청래랑 구포시장에서 유세 도는데

초등2학년 여자어린이한테 정청래가 "여기 정우 오빠, 오빠해봐요" 라고 강요하고

하정우도 어린애보고 "오빠 "(해봐) 이러고 ㅠㅠ

 

하정우 77년생.  내년에 50

 

하정우도 참 답없네요.  정청래가 저렇게 시키는게 부적절하다는걸 못깨닫다니..

 

정청래는 도움은 커녕 더 악재거리 만들어주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