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거리에서 와아 저 브랜드 명품 가방 진짜 오랜만에 보네 하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저에요..ㅎ
디자인은 예뻐서 팔긴 아깝고 구겨져 있는거 펴지라고 용기내어 한 번 들고 나가 보려구요.
언니한테 공짜로 얻은 명품 가방 몇개 있는데 관리도 신경쓰이고 들고 갈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산 만원짜리 플라스틱 목욕 가방만 들고 다니게 됩니다. 어찌나 가볍고 쓸모있는지.
작성자: 계륵
작성일: 2026. 05. 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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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예뻐서 팔긴 아깝고 구겨져 있는거 펴지라고 용기내어 한 번 들고 나가 보려구요.
언니한테 공짜로 얻은 명품 가방 몇개 있는데 관리도 신경쓰이고 들고 갈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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