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년 넘은 명품 가방 들고 용기 내어 외출합니다

혹 거리에서 와아 저 브랜드 명품 가방 진짜 오랜만에 보네 하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저에요..ㅎ

디자인은 예뻐서 팔긴 아깝고 구겨져 있는거 펴지라고 용기내어 한 번 들고 나가 보려구요. 

언니한테 공짜로 얻은 명품 가방 몇개 있는데 관리도 신경쓰이고 들고 갈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산 만원짜리 플라스틱 목욕 가방만 들고 다니게 됩니다. 어찌나 가볍고 쓸모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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