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게도 그동안 꽤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다보니
즉각적으로 몰입할 취미생활에 돈을마니써와서
모은돈이별로없어요
이제 그방황(?)을 할만큼해보니
세상이 제가 두려워한만큼이 아니구나 지랄도 정도껏하자 깨닫고 이제 안정을 찾고싶어서 집을 사려고해요
그랬더니 그나마 안정적이다 싶은 집은 구축이라도 영끌을 해야하네요
영끌하면 딱히 수리비도남는게없이 취득세 부동산등 부대비용하면 진짜 빠듯한데요
이렇게 빠듯하게 집을 사는게맞나요
실수령보다 대출금이 30%고 비상금이 천만원정도있는데 이거맞나요 주변에물어볼곳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