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올케 어머님이 말기암이시라는데

이번주 넘기시기 힘들어보이신다하더라구요.ㅠㅠ

한 5년전 상견례. 결혼식때 뵜었는데

너무 인상 좋으셨어요.

 

얼마안남으신거 아는데 엄마랑 같이 찾아뵈어야하는지 고민이에요. 

아니면 올케에게 힘내라고 문자라도 해야하나

그냥 가만히 있어야하나.

너무 맘이 안좋아요. 아무것도 안하는게 올케에게 서운함으로 남을까 생각도 들고.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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