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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