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늘 고함과 물건 던지는소리, 술주정 소리에 한시도 마음편한 날이 없었어요
50이 넘은 이나이에도 고요한 밤이면 불안해요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하면서
언제 또 무슨 일이 터질까 불안해요
내 인생이 이렇게 평안할리가 없는데 이런 생각만 들어요
심호흡을 하면서 펄떡이는 심장을 가라앉힙니다
후우
정 힘들면 약을 먹구요
이건 어쩔수 없이 죽을때까지 이러겠죠?
힘드네요
저같은분 또 계실까요?
작성자: 마음
작성일: 2026. 05. 03 01:18
어릴때부터 늘 고함과 물건 던지는소리, 술주정 소리에 한시도 마음편한 날이 없었어요
50이 넘은 이나이에도 고요한 밤이면 불안해요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하면서
언제 또 무슨 일이 터질까 불안해요
내 인생이 이렇게 평안할리가 없는데 이런 생각만 들어요
심호흡을 하면서 펄떡이는 심장을 가라앉힙니다
후우
정 힘들면 약을 먹구요
이건 어쩔수 없이 죽을때까지 이러겠죠?
힘드네요
저같은분 또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