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만이 보아라

내가 널 오해했었다

그저 자격지심에 쩔어 남 욕이나 해대고

불편하게 만드는 찌질이로만 봤다

 

그러나

넌 그저 사랑받고 싶은 강아지같은 녀석이었다

내가 널 알아볼 방법이 없었다.

그건 작가에게 항의를...

 

앞으로 널 알아봐 주는 그녀와 또 다른 그녀들과 신나게 쓰고 만들고 해주길

 

오늘 너무 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좋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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