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해서
지금 2회보는데요.
초반부터 범인이 대놓고 서점 잘생긴 오빠라고 티를 내는데
너무 티를 내니 아닐거 같기도 해요.
*생존자 증언 손이 고왔다
*유정린 친구가 그린 그림의 허수아비 그림보고 씩 웃는 거
*서점에 생존자 핸드백 있는 거
*강태주 여동생한테 갑자기 프로포즈 하는 거
범인이 의외의 사람일 수도...궁금해 죽겠네요.
작성자: . .
작성일: 2026. 05. 02 19:36
재밌다해서
지금 2회보는데요.
초반부터 범인이 대놓고 서점 잘생긴 오빠라고 티를 내는데
너무 티를 내니 아닐거 같기도 해요.
*생존자 증언 손이 고왔다
*유정린 친구가 그린 그림의 허수아비 그림보고 씩 웃는 거
*서점에 생존자 핸드백 있는 거
*강태주 여동생한테 갑자기 프로포즈 하는 거
범인이 의외의 사람일 수도...궁금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