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우젓 여사 열등감 근원은 학력

비엔나 국립음대 예비학교 졸업이 유일한 프로필이었죠.

 

근데 예비학교는 말 그대로 예비학교 

정식 학교가 아니라

빈 국립 음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그냥 프로그램이에요.

 

근데 정작 국립음대는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입학을 못하고

정식학력도 초졸이겠죠.

한국에서 중학교도 안나온거 같으니.

 

그렇게 살다가 미국 어디에

신정아처럼 그러다

 

차병원 아들 물어서 살다가

친한 언니가 사귀는 고릴라를 덥썩 뺏은거죠.

유부녀가. 

이때 첩출신 친정엄마의 고도의 지능전으로

멀쩡한 남편을 의처증으로 만들어 이혼시키고

 

그 후 자식은 안 낳는다는 약속으로

시가 어른들 입 속의 혀처럼 굴다가

합가도 안하고 수영장 딸린 저택에서 살면서

쌍둥이 (시험관) 임신? 

시가 뒷통수 쳤죠.

 

그 후 고릴라 돈과 인맥으로 이대니 서울대니

학력 쇼핑하고

지금 어디 교수 자리 노리고 있을거에요.

 

왜냐면 학력 열등감을 풀어줄 최고의 허영이

교수거든요.

 

바이올린 자작극 쌍첩과 쌍둥이처럼 닮았는데

차이는 전처가 서울대 나온 대통딸이냐 곰 스타일 한낱 배우냐.

 

ㅇㅈㄴ는 새우젓의 좀 순한버젼 같아요.

얘는 오히려 멍청해서 자작극 딱 걸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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