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장이 젊으니 재밌어요

30대 초반 총각 사장1명에 

여직원 20대,30대 ,40,50대 골고루 있는데요. 

50대인 저도 조카 보는 마음으로 일 잘해서 도와줘야지 

마음이 들더만요. 

40대 직원도 열심히 일하고, 

30대도 나름 열심히 

20대는 처음부터 흑심??을 품고 들어왔는 지, 

사장이 근로계약서 쓰자고 따로 부르니

(제가 사장옆자리)

랄라라 깨방정을 떨며 달려오고요. 

차음부터 옆자리 저를 경계하듯 그리고 자리 탐내는 듯 하고요ㅠ 

더 재밌는 건 

손님들이  아주 다양한데, 

몇차례 방문한 듯한 아가씨들도 자주 오고, 

처음 입구에 들어오며

왜 팔을 들어올려 배꼽을 (허리선 상의다보니)보여쥬는지 

ㅎㅎ  

40대 이상 아주머니들도 총각 사장보며 눈호강 하는 듯요. 

사장이 꽃미남과보단 사극 붉은 끝동소매 준호 10프로 

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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