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클래식을 늘 깔아놓거든요
아파트살때는 작게라도 틀어놓지 못하겠더군요
소리가 어디까지 들리는지 모르니까
혹시나 민폐줄까봐요
근데 단독주택오니 음악도 맘껏 틀어놓고 즐길수있어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거실창에 보이는 정원에 사계절 보이는
자연의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감사합니다 행복하구나..이런 마음이 자주 올라와요
당연히 잔디손질 잡초제거 는 감당할부분이긴 합니다만
처음 일이년 엄청 고생스럽더니
조금씩 요령이 생겨서 그나마 덜 힘들어지고있어요
다시 아파트에 못갈거 같아서
그게 걱정입니다만
그래도 맨날 맨날 기분좋게 살고있어요
1년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
4월 5월인듯 싶습니다
하루하루 가는게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