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임대아파트가 핫하네요. 살아는 보신건지....
경기 남부 10년 공임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5년부터 자가로 살수있는 권리가 있었고 5년 7년 10년으로 마무리 단계인데
비어있는 세대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여
임대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렇겠고 이지역이 아파트가 지역 특산품이라고 할정도라 그렇기도 해요.
저로 말할 것같으면
임대를 분양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분양을 받자니 편하고 (이사안해도 돼고) 나름 정도 들고 위치도 좋고 단점은 안팔리거라는거정도
안받자니 여기에서 1억5천이나 2억을 더주고 이사를 가야하나( 브랜드아파트로)
사실 이집에 살면서 아이들 잘 컸고 나름 노후대책으로 현금비중도 많이 높였구요(부동산 비율20프로)
나름 여기살면서 빚없이 살면서 현금을 확보를 많이 했으나 현시점 50대 중후반에 부동산 비중을 높이는게 맞나 싶기도 해서요.
이글을 쓴 이유
내가 임대살아본 바로 후회하나요??
이걸 얘기하고 싶었고 10년이 지나서 다른 아파트 살 돈도 못모을것이다라는 우려들에 대해서 말하고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