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매만 있어도 성격이 남초에 맞는(?) 사람이 있겠죠?

저희 엄마가 자매만 5명인데 소위 말하는 여자들 미묘한 심리 언어적표현 비언어적표현 전혀 못 읽고 남자들 많은 직장이 평생 훨씬 편했다는 분이거든요. 

엄마 친구분이 엄마한테 토라졌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해서 대충 정황 들어보니 또 여자들끼리의 미묘한 공감 그걸 못해줘서 친구 삐지게 만들었구나 엄마답네 싶으면서도 아니 여자들 틈새에서도 자랐는데도 저런게 참 신기하다 웃겨서 질문글 올려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