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맛집 여기서 컨닝해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그 원글님 추위 풀리면 가본다하셨는데 갔다오셨나요?
감사히 먹고 왔으니 저도 풀어볼게요.
식재료 하나하나 정성 깃들임이 느껴졌는데 파스타 새우부터 익힌 식감이 딱이더군요.
피자, 파스타, 라자냐 다 맛있는데 그 중 햄, 부라타, 리꼴라 조합의 피자가 탑이었죠.
다른 피자도 맛있을거예요.
저녁엔 선운사 근처 쌈밥을 먹었죠. 웨이팅있는 맛집으로 여기도 대만족이예요.
저녁늦게 가신다면 재료소진 여부 전화확인 해 보세요.
여행지 팁도 알려드리자면 고창은 가는 곳마다 한적한 여행지네 했다가 점심먹고
청보리밭을 향하는데 주차행렬이...인파가 그곳으로 몰렸더라는.
또 선운사 가시면 둘레길처럼 쭉 걷다보면 나오는 폭포가 인공폭포래요. 18시까지 1시간간격
10분간 내린다는데 저흰 도착해보니 18시 몇분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어요. 폭이 넓어서
웅장할거란 상상만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