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여주가 아쉽다 싶었는데
방금 언니랑 조카랑 같이 보다가 제가
수지가 헸었으면 좋았을걸 했더니
둘다 격하게 동의하네요. ㅋㅋ
내용상 여주가 누가봐도 인정해야 하는
미모여야하고 또 연기력과 별개로
이미지가 부합해야 하는데 늘 아쉬웠거든요,
전 나의아저씨의 아이유를 너무 좋아해서..
암튼 저는 수지가 저 역할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변우석과도 잘 어울리고 고전적이면서도
환하게 빛이 났을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ㅋㅋ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1 23:05
볼때마다 여주가 아쉽다 싶었는데
방금 언니랑 조카랑 같이 보다가 제가
수지가 헸었으면 좋았을걸 했더니
둘다 격하게 동의하네요. ㅋㅋ
내용상 여주가 누가봐도 인정해야 하는
미모여야하고 또 연기력과 별개로
이미지가 부합해야 하는데 늘 아쉬웠거든요,
전 나의아저씨의 아이유를 너무 좋아해서..
암튼 저는 수지가 저 역할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변우석과도 잘 어울리고 고전적이면서도
환하게 빛이 났을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