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1세기 대군부인 재밌게 보고있긴한데

볼때마다 여주가 아쉽다 싶었는데 

방금 언니랑 조카랑 같이 보다가 제가 

수지가 헸었으면 좋았을걸 했더니

둘다 격하게 동의하네요. ㅋㅋ

내용상 여주가 누가봐도 인정해야 하는

미모여야하고 또 연기력과 별개로 

이미지가 부합해야 하는데 늘 아쉬웠거든요,

전 나의아저씨의 아이유를 너무 좋아해서..

암튼 저는 수지가 저 역할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변우석과도 잘 어울리고 고전적이면서도

환하게 빛이 났을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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