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안가져가고
간식도 안가져가고
평소 40분 거리인데 장장 3시간이 결렸어요.
휴계소도 없었고
내려서 덜덜덜 손이 떨리고
몸이 쓰러질거 같아
식당에서 셀프 반찬코너 가서
물김치를 3그릇이나 갖다 먹었어요.
손이 덜덜 떨리는거
정말 첫경험이예요.
몸에 이상있는거 아니겠죠
작성자: 첫느낌
작성일: 2026. 05. 01 21:07
물도 안가져가고
간식도 안가져가고
평소 40분 거리인데 장장 3시간이 결렸어요.
휴계소도 없었고
내려서 덜덜덜 손이 떨리고
몸이 쓰러질거 같아
식당에서 셀프 반찬코너 가서
물김치를 3그릇이나 갖다 먹었어요.
손이 덜덜 떨리는거
정말 첫경험이예요.
몸에 이상있는거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