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 헤드셋 사달라고 하면서
애플거랑.소니거 링크 보네줌
주문했냐니까 대답없음
주문했냐니까 대답없음
주문했냐니까 오고있다고함
어디거 삿냐고 언제오냐니까
소니에 전화해서 제대로 보네달라고 했다고 함
언제오냐니까 골밀도 삿다고 함
헤드셋 사달라고 했는데 왜 골밀도?
헤드셋도 삿다고 함 QCI 삿다고 함
뚜껑 열림
지인이 싱싱한 쭈꾸미를 줌
받아와서 이거 00이가 줬다고 샤브샤브 해먹을까?
했더니 산거아니고 죽은건데 어쩌구 저쩌구 비하 발언함
혼자 계속 앉지도 못하고 집안일 서서 일하고 있었음
(3월에 항암끝난 암환자임)
본인은 계속 누워있음
배고프다고 함
나는.방금 밥먹어서 안고픔
쭈꾸미.샤브샤브 해달라고함
한번도 다듬어? 본적없음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누워서 검색해보더니 뭐라뭐라함
결국 어찌어찌 해서 밥상 다 차렸더니
기어나와서 젓가락 찾음
집게 쓰던거 바로앞ㅇㅔ 있는데 새거 꺼내씀
앞접시 바로앞에 있는데 거기에 초장 덜면 되는데
새로 종지 꺼내씀
설거지 는 언제나 내몫임
계속.그릇을 이거저거 꺼내서 늘어놓음
싱싱하네 어쩌네 하면서 처먹음
이분이 운동하라그래서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힘들어서
겨우 일어나는데 무슨운동 이냐고
같이 아파트 한바퀴 돌고오자고 함
누워서 너혼자 갔다오라고 함
잔소리는 아주 오진데 외식하려고 하면 중국음식
먹자고 하고 (밀가루.튀긴음식 암환자에게 안좋음)
건강한 음식 먹어야 한다고 나발나발 하면서
쭈꾸미 라면에 넣어서 먹자고 함 물론 모든일은 내가해야함
이런사람 어때요?
제 남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