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돈앞에서 되바라지다는 표현을 하다니 혼주자격없네

참나.

돈 이야기는 원래 더러운거에요.

그리고

결혼은 혼사.즉 일=행사에요.

일(행사)치르는데 돈이 1순위라

돈  이야기 꺼낸건데 되바라지다니요.

그럼 되바라지는 질문 안 나오게 혼주가 

먼저 교통정리를 했어야죠.

얼마 해 줄수 있다. 아니면 단 돈 10원도 없다. 등등.

혼주가 역할을 못해서

일어난 상황이에요.

미안해 해야지 되바라졌다뇨.

혼주역할 못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식들 앞날 망칠 사람.

혼사 엎어야 맞아요.

저 원글은 사회생활 1도 안 해봐서 돈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모르거나

음흉하게 부잣집 며느리는 잡고 싶어서 돈없다는 말은 차마 못 해서 그 입 다물라고 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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