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야무지고 자기 앞가림 잘해요
직장도 재테크도요
상대적으로 아들은 직장도 그렇고 다 부족해요
그래서 제가 마음이 더 가고요....
문제는 둘이 사이가 안좋다는거에요
딸이 워낙 똑뷰러지니 동생이 하는게 다 맘에 안들어해요
재테크도 안하고 일끝나고 매번 술먹는것도요
얼마전에 제가 이사를 했는데 딸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줬어요 간지러윤 곳 다 긁어주듯이요
반면에 아들은 저희 집 올때 자기 마실 제로콜라 하나 들고 오더군요....
이래서 또 누나가 잔소리를 하고 화내고 난리가 났네요
미치겠네요 둘이 싸워대니
아들이 우울증 증상도 있어서 제가 심하게 말도 못하겠고요..
제가 뭘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