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타깝네요.영화보기힘듬.비발디와나

비발디300주년 기념 영화 보기 힘드네요.

개봉관이 왜 저렇게 한정적일까요?

극장에서 듣고 싶은데

관이 없어요.

부산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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