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요
술. 친구 좋아해서 저런일이 반복입니다
학교가 서울이고 집은 경기도인데
서울에서 학교친구들이랑 놀때는 그 시간에 택시 타고 들어와요
그러다가 큰일 난다고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 상대 범죄 보여줘도 그냥 신경도 안써요
저보고 유난이래요
그러고 들어와서 다음날 1교시면 수업 가겠나요?
오늘도 늦게 일어나 오전수업 못가고 오후수업 들으러 가더라구요
그냥 자취시켜서 안보고 살고 싶은데
혼자 살면서 늦게 들어가고 그러면 범죄타겟 되기쉽상 일거 같은데
진짜 자식 키우기 왜이렇게 어렵나요
딴 엄마들은 별로 신경 안쓴대요
진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