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러운 우리 형님

맞벌이 아니고 친정이 여유로운 형님 , 금융소득 이천만 원

이라고 ...

얼마 전까지 몰랐는데

남편 왈 형이 세금 문제로 의논했다고 형수님 금융소득이

이천만 원이라고 ... 아마 절세 문의한 것 같은데 ..

결혼 때 친정이 부자셔서 종잣돈으로 잘 투자 ?

하여튼 금융소득 이천만원 .. 들어봤지만 그게 우리 형님이라니 ..

그래서 그렇게 형님이랑 장을 보러 가면

비싼 것도 턱턱 잘사셨구나..

오십 중반 동갑 형님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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