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번 생각해봅시다.
솔직히 그간 민주당이 한전 민영화를 선동 도구로 이묭한건 다들아실테고..
그래서 우리는 모두 한전 민영화에 대해 불신하고
그저 나쁘다는 것만 알지
실체는 모릅니다.
다만 한전의 적자는 너무 심각해서
산업 전반에 끼치는 악영향은 방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전의 회사채는 거의 국채수준으로 취급받아서 우선 매수됩니다.
그런 한전이 적자를 내며 시장에 회사채를 뿌려대고있어요.
그러니 다른 회사채들은 뒤로밀려서 높은 이자를 감수하고 회사채를 발행해야합니다.
기업이 성장하려면 자본이 필요한데 한전이 그걸 막고있는 형국이에요..
한전민영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시다.
이게 정말 나쁠건지요..
물론 전기세 상승은 한전이하나 민간이 하나 둘다 올라가는건 정해진겁니다.
다만 요율의 차이는 있겠지요.
그것을 미리 법으로 상승 요율을 정해주고 시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분..
한전의 방만한 경영..그럼에도 그들만의 성과급잔치..
이거 계속 보고싶으십니까.
한전의 적자..현재까지는 모두 국민의 빚입니다.
당장 내손으로 갚지 않는다고 외면하지 맙시다.
우리 아이들이 다 어찌 감당합니까.
민영화를 한다면 민주당 정권일때 해야해요.
안그러면 민주당은 또 선동의 도구로 사용해서
탄핵시키자고 할거니까요.
그들은 옳고 그른것 상관없는거 아시잖아요.
우리 생각해봅시다
어떤것이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되는 방향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