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구포 휩쓰는 한동훈 팬클럽에 경고 … "사조직 계획적 활동은 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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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의 팬들은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변에 쉼터를 만들어왔다. 대표적으로 '부산후니바다 쉼터'와 '부산도토리 쉼터'가 있다.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이곳을 머무르고 이동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9일 시장에서 한 전 대표의 생일파티를 여는가 하면 '해피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시장을 돌며 자발적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한 전 대표의 지지를 호소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 전 대표도 이런 팬클럽의 모습을 독려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지난 25일 '한컷'에 "부산에서 저와 마주치면 서로 반갑게 화이팅 하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저의 힘이다. 뭉말행"이라고 했다.
'뭉말행'은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만든 단어로 '뭉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의 줄임말이다. 한 전 대표는 물론 친한(친한동훈)계와 지지층이 공유하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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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한동훈이 팬카페와 계속 소통하고 있었으면
지지자들의 불법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알고 있었을텐데 묵인한건가요?
되려 시장 방문을 독려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