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의왕시 경매, 화재난 아파트

올해 2월에 근 5억9천5백에 낙찰됐고
로열층이라 실거래 7억~7억 4천

낙찰가 봐서는 뭔가 권리관계가 복잡하다던가  그런게 있나봅니다.
아무리 경매라도 6억 4~5천은 나왔어야 했는데요.

낙찰받고 두달 후에 나가는걸로 봐서  매수자가 영 안봐준것도 아닌것 같은데

낙찰자의 고통도 극심할 것 같고  이웃주민들 피해도 엄청나고 

참 못할 짓 하고 떠났네요.

화재 후 남아있는 망자들의 살림살이들 낙찰자가 함부로 못치운답니다. 
유족들 동의 있어야 손댈 수 있음

경매물건이 좀 지저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경우면 경매가랑 급매가랑 얼마 차이 안납니다.

집은 급매 추천합니다.

이래저래 제일 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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