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좋아 계약했더니 청소당일 15만원 추가금
당일 취소시 원래 청소비의 50퍼센트를 물라는
위약금 조항
울며겨자먹기로 깎아서 12만원 추가금
뭐 구축이니 품이 많이 들겠다 싶었음
22평 실평수 15평 총 37만원
결제다하고 청소 다음날 이사당일 보니 가스레인지 뒤에 전 세입자가 버리고간 딤배꽁초와 강아지 간식이 누렇게 변색.
싱크대 문 다 탈거해서 청소한다더니 기름 자국이 흘렀던 모양 그대로 남아있음 (닦았던 흔적x)
온갖스티커 1도 안떼고 가심
업체 얘기하니 "저러고 갔다고요?" 이게 마지막 카톡 답장
시비조로 느껴짐
그리고 팀장이란 사람 와서 as하고 갔는데
담배꽁초있는 것만 홀랑 치우고
나머지는 내가 트집 잡는거라함
리뷰 쓰기 싫었는데 리뷰써야 2만원 페이백 해준대서
페이백 받으려고 리뷰씀
그리고 하루뒤 화장실 청소는 팀장이 했대서 믿었는데 세면대 뒤에서 머리카락 슬러지 한뭉탱이 나옴 머리카락이 아니라 머리카락 슬러지.. 세제같은거에 섞여 오래된...
그래서 결국 리뷰 수정함
사진과 함께 리뷰수정했더니 바로 연락옴
사과도 없이 마지막에 "저러고 갔다구요??" 라고 하고 내 카톡엔 읽씹하던 사람이 자기 직원들 생계가 달렸다며 리뷰좀 지워달라함
조르듯이 계속 카톡 보냄 어이가 없음
청소끝나고 돈 받고선 답장없던 ㅅㄲ가...
결국 13만원 환불받고 리뷰 지워줌
나 빼고 다 5점.. 다들 페이백 이벤트때문에 리뷰쓴듯
결론: 리뷰 믿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