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너무 독해서

지인 보니까 

엄마가 아주 독한 스타일인데

80이 넘었는데 젊어서 일수를 해서

80년대에 이미 월수 천만원이 넘었다고 

그래서 지금은 건물주인데

너무 독하다 보니 자녀들과도 트러블이 심하고

커서도 골이 깊고 

자녀 둘이 둘다 잘 안풀렸어요

어쨋든 둘다 부모랑 따로 살고

엄마 사는 동네 근처조자 안가려고 하고요

 

너무 독해도 경제적 부는 이뤘지만

자녀들과 정서적으로 좋게 못지내고

애들 인생도 결과적으로 잘 안풀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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