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보니까
엄마가 아주 독한 스타일인데
80이 넘었는데 젊어서 일수를 해서
80년대에 이미 월수 천만원이 넘었다고
그래서 지금은 건물주인데
너무 독하다 보니 자녀들과도 트러블이 심하고
커서도 골이 깊고
자녀 둘이 둘다 잘 안풀렸어요
어쨋든 둘다 부모랑 따로 살고
엄마 사는 동네 근처조자 안가려고 하고요
너무 독해도 경제적 부는 이뤘지만
자녀들과 정서적으로 좋게 못지내고
애들 인생도 결과적으로 잘 안풀리고요..
작성자: ㅓㅗㅎㄹ
작성일: 2026. 04. 30 23:09
지인 보니까
엄마가 아주 독한 스타일인데
80이 넘었는데 젊어서 일수를 해서
80년대에 이미 월수 천만원이 넘었다고
그래서 지금은 건물주인데
너무 독하다 보니 자녀들과도 트러블이 심하고
커서도 골이 깊고
자녀 둘이 둘다 잘 안풀렸어요
어쨋든 둘다 부모랑 따로 살고
엄마 사는 동네 근처조자 안가려고 하고요
너무 독해도 경제적 부는 이뤘지만
자녀들과 정서적으로 좋게 못지내고
애들 인생도 결과적으로 잘 안풀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