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중노년들은 왜 그래요?

줘도 안먹고 버린다 주시지마라

고 하면

사먹는 음식 몸에 안 좋다 집밥 먹으라며 보내고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 반찬 안 하셔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고 하면

대답은 그래 하고선 뭔가를 해놓으심

하지 마시라 하지않았냐하면

이정도도 못하냐 또는 심심해서 했다 하심

 

왜 상대방 말을 묵살하고 본인 뜻대로 하시는걸까요?

 

자녀가 30대인데, 알아서 살아라 하심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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