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중노년들은 왜 그래요?
줘도 안먹고 버린다 주시지마라
고 하면
사먹는 음식 몸에 안 좋다 집밥 먹으라며 보내고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 반찬 안 하셔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고 하면
대답은 그래 하고선 뭔가를 해놓으심
하지 마시라 하지않았냐하면
이정도도 못하냐 또는 심심해서 했다 하심
왜 상대방 말을 묵살하고 본인 뜻대로 하시는걸까요?
자녀가 30대인데, 알아서 살아라 하심 되지않나요?
작성자: ㅇ ㅇ
작성일: 2026. 04. 30 22:58
안 줘도 된다고 해도 자꾸 음식주는 중노년들은 왜 그래요?
줘도 안먹고 버린다 주시지마라
고 하면
사먹는 음식 몸에 안 좋다 집밥 먹으라며 보내고
우리집에 오시면 청소 반찬 안 하셔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마시라
고 하면
대답은 그래 하고선 뭔가를 해놓으심
하지 마시라 하지않았냐하면
이정도도 못하냐 또는 심심해서 했다 하심
왜 상대방 말을 묵살하고 본인 뜻대로 하시는걸까요?
자녀가 30대인데, 알아서 살아라 하심 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