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둘러보니, 인서울 주요 대학 중 교과 100% 정량 평가는 서강대와 중앙대 정도인듯 싶네요. 다른 대학들은 교과도 서류 반영비가 15-40% 까지 들어가네요. 학종과 다르게 창체는 안보고, 권장 이수과목과 교과 세특 정성 평가입니다.
연휴 기간 끝나면 학교들 수행 평가 기간인데, 연휴 기간 동안 수행평가를 중심에 두고 세특 충실하게 채울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지거국들은 중앙값인 충남대만 봤는데, 교과 전형에서 메디컬는 서류 20% 반영이군요. 일반 학과들은 수능 최저를 올렸네요. 3합 12에서 2합 6-7이고, 이공계는 수학 필수네요. 여기는 수능 최저가 문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