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검찰총장 대행이 수사 방해
…법무장관에 징계 요청”
2026. 4. 30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의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30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이
수사를 방해했다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징계를 요청했다.
종합특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2·3 비상계엄에 관한 수사 진행 중
대검에 관련 자료의 제출 등
수사협조를 요청했다.
대검은 법률적 근거 없이
‘종합특검이 요구한 자료 일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제공할 수 없다’며
수사협조 요청을 거부했다”며
“종합특검의 수사를 심각하게 방해하는
행위이므로 법률에 따라 법무부 장관에게
수사 방해 행위자인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대검 감찰부장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잘했네요.
종합특검 요청 받은 관계 기관의 장은
법적으로 반드시 따라야 한다네요.